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매일 눈 앞에서 음악 공연이 열리는 가게

우리의 소개

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장님. 저는 유휴공간과 콘텐츠 창작자를 연결하는 팀 백지장의 대표 김차근 (010-7426-7222)입니다. 공연기획팀 먹스킹의 의뢰로 3개월 간 매일 공연을 하며 술과 음식을 팔 장소를 구하기 위해 함께 해주실 사장님을 찾아나서게 되었습니다.

사장님께 드리는 것

① [대관료] 매달 500만원의 대관료를 사장님께 드리고, 매장 공간 전체를 먹스킹의 공연을 보며 술과 음식을 먹을 수 있는 곳으로 자유롭게 운영하고 싶습니다.
② [티켓수익 쉐어] 고정 대관료에 더해 먹스킹의 티켓, 음식, 주류 판매액의 OO%를 수익쉐어로 제공할 수 있습니다. 500만원의 대관료가 가게 공간을 빌려주시기에 부족한 액수일 경우 이 수익쉐어 금액이 답이 될 것입니다.
③ [가게 존중] 가게의 기존 브랜드를 흐리게 하지 않도록 약속합니다. 평소에 판매하시던 메뉴를 되도록 그대로 판매하며, 음악의 낭만과 함께하는 가게라는 긍정적인 인식을 더하겠습니다. 임차 기간이 끝나면 당연히 처음 빌려주셨던 그대로 원상복구 해놓겠습니다.
④ [기간 자유] 이 프로젝트를 3개월 동안 실행하고자 하지만, 점포 매도 등의 이유로 사장님이 원하신다면 3개월 이전에도 프로젝트를 중단할 수 있습니다.

우리가 필요로 하는 것

 점포 매도를 고려 중이신 사장님, 코로나로 인한 매출 감소로 새로운 방법을 찾던 사장님, 잠시 휴가가 필요했던 사장님 모두 환영입니다. 매장의 음식 조리, 직원 유지, 시설 관리 등 세부사항에 대해서는 제게 연락주시면 사장님의 입장에서 적극 대화하며 조율하겠습니다.
 서울, 수도권의 매장만을 대상으로 합니다. 주류 판매가 가능해야 합니다. 공연을 할 수 있도록소음에 민감하지 않은 거리여야 합니다.
 위 조건에 맞는다면 자유롭게 연락주세요. 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의 1층이면 가장 좋지만, 그렇지 않더라도 저희가 답을 찾아보겠습니다. 무대와 공연 장비는 저희가 모두 설치합니다. 매출액 및 만석률 모두 저희가 높일 수 있습니다.

이 일을 하는 이유

백지장은 창작자가 1~2년의 임대계약 없이도 콘텐츠를 만들 수 있게 만듭니다. 먹스킹은 길을 지나가는 모든 사람들이 음악 공연의 즐거움을 쉽게 경험하게 만듭니다. 여기에 사장님이 함께하실 때, 우리는 일상 속, 거리 속에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 볼 수 있습니다.
백지장은 14개의 유휴공간을 3,500명의 창작자에게 공유했고, 먹스킹은 250번의 공연을 열어 그 중 220번을 만석으로 채웠습니다.
이 프로젝트에 대한 우리의 진정성과 열정을 5분의 전화통화로도 전달드릴 수 있습니다. 저희에게 사장님이 연락을 주실 때, 비로소 이 프로젝트가 세상에 등장하게 됩니다.

제게 연락주세요

창작자와 음악이 함께하는 이 기회를 검토하고 싶으신 사장님께서는 제게 바로 연락주세요.
문자로 ‘상호, 주소’를 남겨주셔도 좋고, 전화가 편하신 경우 전화주셔도 좋습니다. 저는 백지장(BAEK.co)의 대표 김차근(010-7426-7222)입니다. 감사합니다!